알체라, 플러그 앤 플레이의 Batch 5 선정

Alchera joins Plug and Play's energy vertical

Plug and Play의 핵심 목표는 기술의 발전을 촉진시키는 것이다. 지난 12 년 동안 Plug and Play는 스타트업, 투자자, 우량 기업들을 하나로 모아 지구상에서 가장 큰 혁신 플랫폼을 구축해 왔다. 창업 이후, Plug and Play 커뮤니티는 60억 달러 이상의 벤처 자금을 모금했으며, 매년 200 회 이상의 투자를 세계적으로 하고 있다. 창업자들에게 실리콘밸리를 비롯한 많은 곳들에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자원을 주기 위하여 Plug and Play는 현재 미국, 중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싱가폴, 인도네시아, 멕시코를 포함한 전세계 25가지 위치에서 활동 중이다.

알체라는 한국혁신센터 – 실리콘밸리 (KIC)를 통해 Plug and Play에 처음 소개되었고, P&P의 국제 배치 (International Batch) 에서 8주를 보냈다. 그 곳에서 알체라는 그들의 미국 시장 진입 전략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었고, 한국을 비롯해 산불 위협을 받던 캘리포니아의 유틸리티 산업에까지 VADT를
제공한 사례들을
반영하면서 에너지 분야에서 틈새를 발견했다.

 

Plug and Play largest innovation platform

네바다 리노 대학에서 ALERT Wildfire로부터 초기 POC를 확보하고, 한국에서 240대의 새로운 산불 탐지 카메라를 설치해 달라는 요청을 받은 뒤, 알체라는 Plug & Play의 기업 파트너들에게 솔루션을 가져다 줄 자신이 생겼다. HP 같은 업체의 부동산과 CSO의 흥미롭고 시기적절한 키노트들, 그리고 28개의 상위 스타트업들의 프레젠테이션들로 구성된 에너지 선택의 날(Energy Selection day)에 참석한 후, 알체라는 공식적으로 에너지 & 지속가능성 산업 분야의 배치 5 (Batch 5)으로 선정되었다.

소식을 접한 후, 알체라의 김정배 대표와 황영규 부대표는 “Plug & Play에 다시 오게 되어 굉장히 기쁘다. 이번에는 파트너들을 위한 최고의 결과물을 만드는 데에 집중할 수 있는 에너지와 지속가능성 산업 분야로 올 수 있어서 특히나 더 그렇다. 지금은 우리 회사에게 중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Plug & Play의 Batch 5 프로그램은 올 여름을 시작으로 가을 서밋 (10월 22-24일) 에서 마침표를 찍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