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체라, AI EXPO KOREA 2019에서 ‘마이포스터’소개

AI/AR 전문기업 주식회사 알체라 (공동창업자 김정배 대표, 황영규 부대표)와 3D 콘텐츠 통합 솔루션 서비스 업체 더에스(이민구 대표)는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금)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AI기반의 얼굴인식 및 행동인식 기술이 적용된 ‘마이포스터’를 선보인다.
마이포스터는 ㈜더에스의 증강현실(AR) 키오스크로, 알체라의 얼굴 및 손모양 인식 기술을 적용한 서비스다. 이 서비스를 통해 영화 관람객들은 단순히 영화를 보는 것 뿐 아니라 가상의 영화 캐릭터를 현실세계의 사진과 결합해, 영화포스터의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2018년 12월에 출시해 현재 CGV 영화관에서 운영중이며, 올해 연말까지 한국 및 베트남에서 100여 곳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알체라 김정배 대표는 ‘마이포스터는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 복합 문화 공간인 CGV에서 고객들에게 신선하고 새로운 경험을 주기 위해 도입을 시작했으며,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사람들도 알체라의 다양한 기술을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한편 알체라는 AI 기반 영상인식, 증강현실, 증강현실, AI 학습 데이터 제작 솔루션을 기술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스마트폰에서 실시간 작동 가능한 3D 얼굴 분석 기술과 사람의 얼굴과 행동을 인식하는 기술을 사업화하였다. 알체라의 AI/AR 기술은 ㈜스노우 카메라에 적용, 현재 다운로드수는 3억명이며 SKT, LGU+, 한국전력 등 대기업들 및 중소기업들에게 확대 적용되고 있다. 특히 마이포스터에 적용된 얼굴 및 손모양 인식 기술은 LG유플러스의 증강현실 IPTV인 “아이들나라 2.0”에 적용 되어 작년 7월부터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이용자는 1백만명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