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얼굴이 포스터에?” 극장에 간 AR 키오스크

 

“내 얼굴이 포스터에?” 극장에 간 AR키오스크

더에스가 12월 대전 CGV 탄방점과 복합터미널점에 AR 키오스크 마이포스터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마이포스터는 AR전문 개발사 알체라의 증강현실 엔진을 이용해 개발한 것으로 키오스크 내 카메라로 최신 영화나 관련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 사용자는 얼굴 인식 기능을 통해 영화 포스터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해볼 수 있다.

대전 CGV 측은 이번 마이포스터 도입이 AR이라는 최신 기술을 영화 콘텐츠와 결합한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에스는 앞으로 대전을 기점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방침이다. 더에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벤처스퀘어 (https://www.venturesquare.net/771119)

 

[4차산업혁명] 극장 키오스크에 AR이 ‘쏘옥~ “영화포스터에 내얼굴이 나왔어요”

[일간투데이 홍정민 기자] 3D 콘텐츠 통합 솔루션 서비스 기업 더에스는 다음달 대전 CGV 탄방점 및 복합터미널점에 증강현실(AR) 키오스크 ‘마이 포스터’를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마이포스터는 인공지능·증강현실(AI·AR) 전문 개발 업체 ‘알체라’의 최신 가상·증강현실 엔진을 사용해 개발됐다. 키오스크 내 카메라를 통해 최신 영화뿐 아니라 영화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회사 측은 “사용자가 마이포스터의 얼굴인식 기능을 통해 영화 포스터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대전 CGV는 “마이포스터 도입을 통해 영화 관람 이외에도 소비자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AR이라는 최신 기술을 영화 콘텐츠와 결합한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에스는 대전을 기점으로 다양한 지역에서 고객들이 마이포스터를 즐길 수 있도록 이 서비스를 점차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일간투데이 (http://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5362)